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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우아한테크코스 6기] 레벨 2: 5주 차 회고

    이번 주는 수요일에 쉬는 날이 있어서 이틀 이틀 잘 끊어가며 다녀왔다. 화요일부터 새로운 미션이 시작돼 살짝 압박이 있기도 했지만, 어찌저찌 잘 마무리돼 화, 목에만 열심히 달려서 미션을 마무리했다. 클라이밍도 다녀오고, 일요일 캠퍼스도 구경해서 한 주를 알차게 지냈다. JPA와 함께 했던 이번 주.. 만나보시죠 🥹 🥹 JPA, 넌 누구니? 레벨 2의 절반이 지나가는 시점, 이번 미션부터는 JPA가 들어왔다. 단순히 JPA만 들어오지만 결국 들어오는 건 JPA + Hibernate + Spring Data JPA였기에..⋯


  • [우아한테크코스 6기] 레벨 2: 4주 차 회고

    주4회 해주세요 주4회 해주세요 주4회 해주세요 🥹 화요일부터 시작했던 행복했던 한 주가 마무리됐다. 다음 주에는 수요일이 또 빨간 날이라 잔뜩 기대 중 🥹 4일뿐인 한 주기는 했지만, 그만큼 밀도있었던 한 주였다. 모두가 미션하느라 바빠서 비교적 조용했던 잠실 캠퍼스를 지냈다! 어찌저찌 마무리가 되어가는 중이지만, 다시 이 코드를 들고 다음 미션을 하려니 숙연해지는 중… 🔥 이번 미션동안 담아갈 것을 잘 담아가자! 📋 여기저기 붙은 전단지, 테스트 하세요! 저번 주까지만 해도 테스트에 대한⋯


  • [우아한테크코스 6기] 레벨 2: 3주 차 회고

    이번 주는 알차게 지냈다~! 새로운 페어와 미션도 진행하고, 미뤄뒀던 테코톡도 해결하고. 이것저것 한 일이 많아서 정신을 잘 잡는 것이 관건이었다. 한 번은 결국 정신을 놓아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었지만, 아래에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🫂 슬슬 ‘내가 무엇을 모르는가?’ 라는 느낌보다는 ‘내가 어떤 것을 해결하고 있는가?’ 에 더 고민을 쏟고 있다. 특히나 이 질문은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동시에 쫓아오는 일이 잦아서, A로 해결해야 할 것을 (쓸모없는) B나 C를 동원해⋯


  • [우아한테크코스 6기] 레벨 2: 2주 차 회고

    이번 주는 크루들과 토론하는 시간이 잦았다. 설득을 하고 당하면서 생각을 다듬었다. 그 와중에도 정말 잘 되어가는 건가? 라는 느낌도 든다. 이번 주동안 이야기했던 주제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보는 시간이 있어도 좋겠다. 지난 주에 아팠던 게 점점 나아졌지만 꽤나 오래 가서.. 초반에는 계속 골골댔던 한 주. 특히 미션을 마무리하면서 계속 등장하는 여러 토론거리를 생각하느라 머리가 지끈하다. 카페석(?)에 앉아 지나가는 크루를 붙잡고 이야기하는 일도 많았는데, 설득하고 설득당하기의 연속. 이야기를 해나가면서 바닥을 다져갈⋯


  • [우아한테크코스 6기] 레벨 2: 1주 차 회고

    방학이 쏜살같이 지나갔고, 새로운 레벨이 시작되면서 함께할 조도 바뀌었다! 방학 동안에는 모자란 잠을 내리 자느라 시간이 다 간 듯… 브리네오조 MT도 다녀왔는데, 일정이 딱 시작하는 전 날에 끝나도록 돼 있어서 몸살을 좀 앓았다. 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감기 때문에 수목금 내리 고생했다 🥹 1레벨 때에는 자바와 객체지향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 보았다면, 2레벨부터는 본격적인 웹 서버를 구축하기 위한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활용하게 된다.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타입의 학습을 진행하게 돼서 즐겁게 지낸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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