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vel-3


  • [우아한테크코스 6기] 레벨 3: 2주 차 회고

    개발보다는 기획이 주를 이룬 한 주. 팀의 색을 찾아가는 데에도 집중하고, 더불어 팀원들과 함께 어떤 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지에 집중했다. 이번 주가 지나면 이제 개발을 시작하겠지? 그 전에 확실하게 기반을 잡았으면 좋겠지만, 늘 느꼈듯 정답을 정해두고 움직이기보다는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해 수정하는 게 우테코에서도 원하는 방향이리라.. 하루이틀 늦었지만 회고를 끄적여 본다. 📚 🚀 데모데이 데모데이로 한창 바빴다. 코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바쁠 수 있구나.. 싶었다. 나중에 문서와 코드를 병행하게 될 것만도 같은데,⋯


  • [우아한테크코스 6기] 레벨 3: 1주 차 회고

    결코 길지 않은 2주가 지났다. 우테코에서 있을 가장 긴 방학이 지났는데, 이제는 정말 앞으로 달릴 일만 남았기에 오래 쉬게 둔 것 아닐까… 😅 레벨 3부터는 백엔드 크루들이 반으로 나뉘어 각자의 팀에 속하게 된다. 방학이 끝나기 하루 전에 랜덤으로 조가 만들어지고 공개됐는데, 바깥에서 장을 보고 있었던 나는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못 했다 👀 ☝🏻 잠실캠퍼스 한 번 더 한다 레벨 3에서 지내고 싶은 캠퍼스가 확실한 크루들이 있었다. 나는 선릉에 조금 더⋯


Categories